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라임사태 주범 이인광, 도피 4년만에 프랑스서 검거

연합뉴스TV 나경렬
원문보기

라임사태 주범 이인광, 도피 4년만에 프랑스서 검거

속보
트럼프 "푸틴, 가자 평화위원회 참여 수락"
라임사태 주범 이인광, 도피 4년만에 프랑스서 검거

피해액이 1조 6천억원에 이르는 라임자산운용 환매 중단 사태의 주범 중 한명인 이인광 에스모 회장이 도피 4년여 만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청은 현지시간 18일 프랑스 니스에서 서울남부지검, 국제형사경찰기구, 프랑스 경찰과 공조해 이 회장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라임자산운용 자금 1,300억원을 동원해 에스모 등 상장사를 잇달아 인수한 뒤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검찰 수사 선상에 올랐습니다.

경찰은 보유 주식을 담보로 대출받은 뒤 4년 넘게 도피해 온 이 회장에 대해 지난달 초 적색수배를 내리고 추적해왔습니다.

나경렬 기자 (intense@yna.co.kr)


#라임사태 #이인광 #에스모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