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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톱플레이] '환상적인 감아차기' 이현주 '2부 리그는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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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독일 프로축구 2부리그에서 마음껏 재능을 뽐내고 있는 이현주 선수 이야기로 톱플레이 출발합니다.

◀ 리포트 ▶

독일 2부리그 경기입니다.

역습 과정에서 가볍게 선제골을 넣은 원정팀 비스바덴.

후반 4분 동료의 패스를 받은 이현주가 가볍게 돌아서더니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듭니다.

환상적인 감아차기가 골대 구석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그림같은 득점에 감독도 이현주 선수를 얼싸안고 기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