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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힘든데 행복" 이정효 축구‥"아! 진짜, 장난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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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K리그가 개막한 가운데 지난 시즌 돌풍의 주인공 광주가 올해도 파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경기 내내 쏟아지는 이정효 감독의 불호령에도 선수들은 이길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했습니다.

김태운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이희균의 그림 같은 선제골로 앞서가던 후반 중반.

경기 내내 이어진 알 수 없는 외침이 점점 더 커집니다.

"밸런스! 밸런스! 밸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