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6 (화)

[문화연예 플러스] 원더풀 월드, 첫 회 5.3% 시청률 기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배우 김남주와 차은우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드라마 '원더풀 월드'가 첫 회 시청률 5.3퍼센트로 순항을 시작했습니다.

방송에서 김남주는 아들을 잃은 주인공, 은수현의 처절한 심정을 섬세하게 묘사하며 극의 몰입감을 끌어올렸는데요.

첫 회에선 아들을 잃은 뒤 가해자를 직접 처단하는 내용이 그려졌고요.

2회에선 교도소를 출소한 김남주가 차은우와 우연히 만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두 배우의 첫 만남이 이뤄진 2회는 최고 시청률이 7퍼센트를 넘기는 등 화제가 되며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김옥영 리포터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