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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송해나, 올해 목표 "절친 한혜진과 난자 냉동 결심" 깜짝 고백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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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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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한혜진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송해나가 한혜진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올해 목표를 공개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송해나를 보고 母벤져스는 "날씬하다. '나는 솔로' 보다가 얼굴도 작다"라며 환영했다. MC 서장훈은 "한혜진 어머님이 특히 반가울 것 같다. 한혜진 님과 평소에도 친하잖아요. 이렇게 어머니와 처음 뵙는 거잖아요"라고 송해나와 한혜진의 친분을 언급했다.

한혜진 모친은 "낯설지 않다. 항상 혜진이가 말하고, 혜진이 있는 데는 송해나가 항상 있었잖아"라며 반겼다. 송해나도 "맞아요. 언니네 집에 자주 놀러 가기도 했고"라고 얘기했다.

신동엽은 "송해나가 올해 목표가 한혜진과 난자를 얼리는 게 목표라고 한다"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송해나는 "나중에 모르는 일이니까 생각이 바뀔 수도 하는 거라서 주변에 가장 친한 언니가 한혜진이고, 한혜진도 아직 안 갔으니까"라고 말했다.

한혜진 모친은 "많이 좀 설득시켜봐라"라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송해나에게 "어머님들 앞에서 화려했던 모델 시절에 워킹하는 모습 보여드려라. 말 나온 김에 한혜진 어머님도 같이 보여주시면 어떠냐. 어머니도 시니어 모델이니까"라고 제안했다.

송해나가 먼저 모델 워킹 시범을 보이자 한혜진 모친이 이어 모델 워킹을 했다. 토니 모친도 "나도 몇 년 전에 시니어 모델 요청이 왔는데 거절했다. 내가 여기저기서 오라는 데가 많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송해나에게 "'나는 솔로' MC 잖아요. 서장훈을 포함해서 '미우새' 아들들 중에서 출연자로 탐나는 사람이 있냐. 누가 좀 인기 있을 것 같냐"라고 묻자 서장훈은 "저하고 이상민, 탁재훈, 임원희는 '돌싱특집'에 나가야 된다. 일반인 특집은 좀"라고 말했다.

송해나는 "이동건 오빠가 나오자마자 의자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한 남성한테 3,4명이 붙는 경우가 있다"라고 얘기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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