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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폭풍 성장' 서민규…사상 첫 금메달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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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 남자 피겨의 16살 기대주 서민규 선수가 주니어세계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국 남자 선수 최초의 메달이자 김연아 이후 18년 만의 금메달입니다.

배정훈 기자입니다.

<기자>

쇼트프로그램에서 깜짝 1위에 오른 서민규는 마지막 순서로 나선 프리스케이팅에서도 기세를 이어갔습니다.

첫 점프 트리플 악셀-더블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