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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이제야 시작, 송구" 사과한 김정은…유령 공장 쏟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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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 초만 해도 전쟁에 나설 것 같던 북한 김정은 총비서가 지금은 '지방 발전'에 그야말로 올인 하는 모양새입니다. 이제야 이런 정책 펴는 것이 송구스럽다는 말도 했습니다.

뜻대로 잘 될 수 있을지 안정식 북한전문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지난달 28일 김정은 총비서가 평안남도 성천군 공업공장 착공식에 참석했습니다.

해마다 20개 시·군에 현대적인 경공업 공장을 지어 지방 주민들의 생활 수준을 향상시키겠다는 지방 발전 정책의 일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