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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엄마 된 체조요정…'금융맨♥' 손연재 "너무 피곤한데 너무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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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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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너무 새로운 삶"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너무 피곤한데 너무 행복하다. 아기들은 왜 먹다가 꿀잠을 잘까요"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손연재 아들의 발 모습이 담겼다. 인형처럼 작은 발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긴다.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최근 득남했다. 그는 지난달 20일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에 1억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

손연재는 "출산 경험을 통해서 산부인과에도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고 이번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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