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미국 당국자 "가자 휴전협상 타결 윤곽…하마스 서명만 남아"

연합뉴스TV 정성호
원문보기

미국 당국자 "가자 휴전협상 타결 윤곽…하마스 서명만 남아"

속보
대법관 제청대상 후보자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미국 당국자 "가자 휴전협상 타결 윤곽…하마스 서명만 남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의 휴전 및 인질 석방 협상이 타결에 근접해 하마스의 서명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미국 고위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전화 브리핑에서 "현재 협상안이 테이블에 올라와 있으며 이스라엘은 이미 수용한 상태"라며 "이제 공은 하마스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만약 하마스가 취약한 인질들의 석방을 수용한다면 가자지구에서는 오늘부터 당장 6주간 휴전이 이뤄질 것"이라며 "대상은 병자와 다친 사람, 노약자, 여성"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오는 10일 시작하는 이슬람의 금식성월인 라마단까지 협상을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성호 기자 (sisyphe@yna.co.kr)


#가자_휴전 #인질석방 #이스라엘 #하마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