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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전설의 바이올린 켜보니…"상상으로만 그리던 그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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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제작된 지 200~300년이 훌쩍 넘은 이른바 '명품 바이올린'이 최근 다양한 연주회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활로 한번 그었을 때부터 뭔가 달랐다는 게 연주자들의 이야기인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심우섭 기자입니다.

<기자>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은 명품 바이올린의 대명사인 1666년산 스트라디바리우스를 연주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