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3 (화)

[엠빅뉴스] 류현진 첫 라이브 피칭.."개막전 등판 OK!"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류현진 선수가 한화 복귀 후 첫 라이브 피칭을 소화했습니다.

공 65개를 던졌고 최고 구속은 시속 139km였는데요. 두 차례 타자 배트가 부러지기도 했습니다.

자체 청백전과 시범경기에 등판해 몸 상태를 더 끌어올릴 예정인 류현진은 LG와 시즌 개막전 등판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류현진 #라이브피칭 #한화

[엠빅뉴스]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유튜브 바로가기

▶네이버TV 엠빅뉴스 바로가기

▶네이버TV 엠빅스포츠 바로가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엠빅뉴스팀 [구성: 이명진, 편집·디자인: 최서우, 취재: 이명노, 영상취재: 박주일]

이명진 기자(sportslee@mbc.co.kr)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