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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린가드 K리그 데뷔…FC서울은 개막전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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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축구 FC서울의 린가드가 팬들의 큰 관심 속에 광주 원정에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후반에 교체 투입돼 20분 정도 뛰었는데,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전영민 기자입니다.

<기자>

예매 시작 2분 30초 만에 입장권이 매진되는 등 7천800여 명의 팬들이 관중석을 가득 채운 가운데, 서울은 전반 21분 홈팀 광주에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