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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배트 부러뜨린 구위' 류현진 "개막전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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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한화 류현진 선수는 타자를 상대하는 라이브 피칭을 처음 소화했는데요.

개막전 출전에 문제가 없다고 자신했습니다.

오키나와 현지에서 이명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비로 하루 미뤄진 류현진의 첫 라이브 피칭.

주전 포수 최재훈과 처음 호흡을 맞추는 자리에 최원호 감독의 눈빛도 진지해졌습니다.

초반엔 이상혁을 맞히는 예상 밖의 장면이 나왔습니다.

[류현진/한화]
"괜찮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