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5 (목)

'美 변호사' 서동주, 몸매 악플러 박제 "명상이나 하세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서동주 / 사진=본인 SN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악플러를 박제했다.

서동주는 2일 자신의 SNS에 "알림이 갑자기 엄청 울리길래 보니 한 명이 이러고 있었네"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서동주가 공개한 캡처본 속엔 지속적으로 악플을 남기는 한 누리꾼들의 댓글이 담겨있다. 해당 누리꾼은 "뚱뚱한 여자 별로임. 완전 비호감" "어쩜 이미 못났을까"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에 대해 서동주는 "삼일절 연휴엔 마음 정갈하게 갖고 명상이나 하세요 악플러 씨"라고 답했다.

서동주는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미국에서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 국내에서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