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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월)

'구호품 참사' 진상규명 촉구…미 "공중 투하 방식으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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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가자지구에서는 구호품을 받으려던 민간인들이 100명 넘게 숨지는 참사가 벌어졌죠. 이와 관련해 국제 사회에서는 이스라엘에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미국도 이스라엘에 정부에 조사를 요청한 가운데 가자지구에 인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용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가자지구에서 민간인 100명 이상이 숨진 참사와 관련해 유럽연합 EU가 즉각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