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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류현진 선배한테 모든 구종 다 물어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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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2년 만에 KBO 리그로 돌아온 류현진 효과에 대한 국내 야구계의 기대가 큽니다

특히 한화 이글스는 팀 성적과 함께 젊은 선수들에게 미칠 긍정적인 영향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류현진의 복귀가 더욱 주목받는 건 30대 중반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정상급 경쟁력을 유지한다는 점입니다

만년 꼴찌 후보였던 한화는 두 외국인 투수 페냐와 산체스, 문동주와 김서현, 황준서 등 젊은 정상급 투수들에 류현진까지 가세하면서 당장 올 시즌 5강 전력으로 분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