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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일)

고우석까지 완벽했다…'바람의 가문' 활약에 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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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선수와 함께 미소짓고 있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 코치.

오늘(1일)은 더 큰 함박웃음을 짓고 있지 않을까요?

이정후가 홈런을 친 날, 사위 고우석도 완벽했습니다.

샌디에이고 데뷔전에서 8회 마운드에 올라, 삼진 2개를 잡고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팀의 승리를 지켜서 홀드 기록도 챙겼는데요.

아들과 사위가 메이저리그에 함께 서는 것도 처음인데 이렇게까지 잘해주다니, 얼마나 흐뭇할까요?

홍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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