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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김연경 공수 대활약…흥국생명 '선두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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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이 김연경 선수의 대활약을 앞세워 도로공사를 누르고 선두 현대건설을 바짝 뒤쫓았습니다.

만원 관중의 응원 속에 김연경이 승부처를 지배했습니다.

4세트 한 점 차 접전 상황에서 네트에 맞은 공을 감각적으로 살려내 실점 위기를 막은 뒤 절묘한 밀어 넣기 득점까지 성공시켰고, 타점 높은 스파이크로 흐름을 완전히 가져왔습니다.

김연경의 21득점 활약 속에 도로공사를 3대 1로 꺾은 흥국생명은 선두 현대건설을 승점 2점 차로 추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