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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금)

이정후, 의심 날려버린 '총알 홈런'…"역시 바람의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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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정후 선수가 시속 150km대 빠른 공을 제대로 맞힐 수 있을지, 샌프란시스코에 입단하자 이런 의심이 나왔죠. 오늘(1일) 이정후는 홈런으로 그 답을 내놨습니다.

정수아 기자입니다.

[기자]

[애리조나 2:1 샌프란시스코/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처음엔 홈런인 줄 몰랐습니다.

이정후는 2루를 돌면서 속도를 늦췄습니다.

[현지 중계 : 넘어갔습니다! 이정후의 두 번째 시범경기였는데요. 레이저 같은 한 점 홈런을 터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