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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김연아♥' 고우림, 3·1절 기념식 깜짝 등장...애국가 제창 '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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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3·1절 기념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했다.

1일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이 유관순 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고우림은 다른 군인들과 함께 애국가를 제창했다.

현재 육군 군악대에서 군복무 중인 고우림은 붉은색 제복을 입고 등장해 늠름한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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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이 3.1절 기념식에서 애국자를 제창하고 있다 [사진=SBS]



한편, 고우림은 지난 2022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입대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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