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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화)

박명수 “매국노 인간아냐...독도 건들지마”(‘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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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박명수. 사진|스타투데이DB


박명수가 “매국노가 인간이냐”라며 분노했다.

박명수는 1일 자신이 진행하는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3월 1일, 아주 의미 있는 날이다. 마음 속 한 구석이 뭉클하다”고 운을 뗐다.

삼일절 떠오르는 위인으로 윤동주 시인, 윤봉길 의사, 유관순 열사, 김구 선생, 안중근 의사를 언급하며 “이렇게 목숨을 던져 나라를 구한 위인들의 자손들이 조금이라도 잘 살아야 하는데 더 어렵게 산다”고 말했다.

이어 “반면 나라 팔아먹는다고 도장 찍고 땅과 돈 빼돌리고 그걸 찾겠다고 소송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인간이냐”라며 “몇 몇의 매국노들은 등 따뜻하게 자기 자식 고기 먹이고 있었을 거 아니냐. 찾아내고 싶다”고 분노했다.

더불어 “법으로도 제대로 마무리가 안 된 문제”라며 “미국은 한 군인의 유해를 찾으려 세계를 다니면서 찾아낸다. 우리도 이런 게 필요하지 않겠나”라고 했다. 그러고는 일본을 향해 “독도 건드리지 말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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