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키나와(일본), 조은정 기자] 한화 류현진이 1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구장에서 진행된 한화이글스 스프링캠프에서 라이브 피칭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지연됐다. 한화 류현진이 캐치볼을 하고 있다. 2024.03.01/cej@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