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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일)

일본인에 "밍크라서 20만 원"…모자 달린 태그엔 '중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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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의 바가지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대구 서문시장에서 일본인에게 중국산 모자를 10만 원이 넘는 가격에 팔았습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에는 한국 전통시장을 처음 방문한 일본인 배우 A 씨의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해당 영상에는 대구 중구에 위치한 서문시장에 방문해 시장을 둘러보거나 물건을 구매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 A 씨는 고양이 귀가 달린 털모자를 사고 싶다고 말하며 모자가게를 둘러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