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4 (일)

[스포츠머그] 북한을 북한이라 부르자 '질문 보이콧'한 북한 감독…올림픽 좌절에 눈물의 기자회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북한 여자축구대표팀이 2024 파리올림픽 여자축구 최종예선에서 일본에 패해 본선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나선 리유일 북한 대표팀 감독은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해 죄송하다"라며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북한이라는 국호엔 예민하게 반응해 "질문을 받지 않겠다"며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리유일 북한 감독의 기자회견,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



박진형 PD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