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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영상] 3주 만에 붕대 풀었다…토트넘이 공개한 손흥민 모습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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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목 풀고 가벼운 테이핑만



소형 마이크를 든 손흥민 선수의 모습입니다.

오른손 중지에 가벼운 테이핑만 되어있습니다.

소속 구단인 토트넘이 올린 영상인데, 3주 전 아시안컵 요르단전에서 같은 부위에 부목을 댔던 것과는 달라진 모습입니다.

당시 대표팀 후배 이강인 선수와의 몸싸움 과정에서 오른 손가락이 뒤로 확 젖혀졌습니다.

두 선수는 화해했지만 탈구 부위가 4년 전 골절 부위와 가까워서 걱정은 이어져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