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5 (목)

[문화연예 플러스] 호주 파파라치 "스위프트 아버지가 폭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호주의 한 파파라치가 시드니에서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아버지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현지 경찰에 고소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유명인들의 사진을 찍는 '벤 맥도날드'라는 이름의 50대 남성이, 시드니하버의 요트에서 내리던 스위프트를 취재하던 중 벌어진 일이고요.

보안 요원에게 얼굴을 맞고 카메라를 가격당한 데 이어, 스위프트의 아버지에게도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