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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화)

서울 SK, 고양 소노 꺾고 프로농구 공동 3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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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서울 SK가 고양 소노를 98대 66으로 완파하고 공동 3위로 도약했습니다.

서울 SK는 고양 소노와의 홈 경기에서 워니가 23점 15리바운드, 허일영이 15점, 오세근이 12점을 합작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SK는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12명의 선수가 모두 득점을 올렸고, 부상으로 결장했던 고양 소노의 슈터 전성현은 복귀전에서 3점슛 3개를 포함해 11득점으로 선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