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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섣부른 '우크라 파병 발언' 후폭풍…서방 균열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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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파병을 검토한다는 발언을 한 뒤 그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즉각 반발했고 미국과 나토는 파병 계획이 없다며 서둘러 진화에 나섰습니다.

파리 곽상은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우크라이나 지원 회의를 주재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나토 회원국의 지상군 파병 가능성을 거론했습니다.

[마크롱/프랑스 대통령 : 어떤 것도 배제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러시아가 이 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모든 것을 다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