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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미국 대신 한국" 키아나‥"어머니 말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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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번 파리올림픽 미국대표팀을 포기하고 4년 뒤 한국대표팀을 노리는 여자 농구 선수가 있습니다.

최은주라는 한국 이름을 고려 중인 키아나 스미스를 손장훈 기자가 만났습니다.

◀ 리포트 ▶

남자 선수 못지 않은 스탭백 3점슛에…

화려한 개인기와 폭발적인 골밑 돌파…

올 시즌 신인왕 1순위로 꼽히는 삼성생명 키아나 스미스는 요즘 특별한 재미에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