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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미스트롯3' 나영→정슬, 트로트 신전에 선 TOP10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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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미스트롯3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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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미스트롯3' TOP10의 위용이 드러났다.

29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3' 11회는 TOP10의 준결승전이 치러진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에선 TOP10의 모습이 담겨있다. 대한민국 가요계 새 역사를 쓴 트로트 신들이 태어난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의 위엄을 과시하는 신비로운 신전 앞에 서있는 예비 트로트 여제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매 라운드 진선미를 놓친 적 없는 '눈꽃 보이스' 정서주와 5라운드 삼각대전과 라이벌 매치 마스터 점수 연속 1위를 차지한 '꺾기 인간 문화재' 배아현, 그런 막강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5라운드 1위에 등극한 '정통 트로트 강자' 나영이 각자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더불어 매력적인 끼까지 장착한 '해남 처녀 농부' 미스김, 매 라운드 성장하는 '무결점 트로트 챔피언' 오유진, 짜릿한 순위 뒤집기로 TOP10에 이름을 올린 '난초 보이스' 곽지은, '김소연표 살랑 장르'를 구축한 '만능 트로트걸' 김소연, 5일 만에 검무를 익힌 노력의 아이콘이자 '불사조 트로트 요정' 윤서령, 주영훈이 심사 프리패스 선언을 한 '감성 천재' 빈예서, 가창력과 퍼포먼스 모두 되는 상승세가 매서운 '고막 여친' 정슬이 비장한 출사표를 던졌다.

준결승전은 히트곡 메이커들이 총출동한 '작곡가 신곡 미션'이 펼쳐진다. 준결승전 신곡은 방송 직후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를 통해 결승전에서 진선미를 가리는 최종 점수에도 반영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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