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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화)

오염수 4차 방류 시작…연이은 사고에 규제위도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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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8일) 오전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는 오염수 4차 방류가 시작됐습니다. 작년 8월에 첫 방류 이후 오염수 누출 같은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는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도쿄 박상진 특파원입니다.

<기자>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4차 방류가 시작됐습니다.

도쿄전력은 지난 3차례 방류 때와 마찬가지로 7천800톤의 오염수를 17일 동안 후쿠시마 원전 앞바다로 흘려보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