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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오정연, 40억 아파트 잭팟 "배달 알바하며 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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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 씨가 계약금 1억 4,000만 원으로 현재 평당 1억 원에 이르는 성수동 고급 아파트에 입주한 사연을 밝혔습니다.

27일 방송된 한 예능에서, 오정연 씨는 "2015년 KBS 퇴사 후 강남으로 이사를 하려 했는데 집값이 너무 비쌌다"며 "강남 주변을 탐색하다 다리 건너 공사 중인 아파트를 발견해 계약을 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