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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롯데 나균안, 아내의 외도 폭로에 "사실 아니다" 부인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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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의 투수 나균안(25)이 외도 의혹을 부인했다.

연합뉴스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롯데 구단 스프링캠프를 소화 중인 나균안은 이날 구단을 통해 "개인적인 일로 시즌 직전에 (물의를 빚어) 구단과 감독님, 선수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라고 사과했다.

나균안과 결혼한 아내 A 씨는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남편이 현재 외도 중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