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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예원 너무 얄미워…언니, 제 푼수 연기 맘에 들죠?('웨딩 임파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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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텐아시아

 (사진 제공 : tvN '웨딩 임파서블'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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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예원이 푼수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예원은 지난 26, 27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에 LJ그룹의 장남이자 이지한(문상민 분)의 이복형제 최민웅(홍인 분)의 아내 안세진 역으로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세진은 주가조작을 저지른 남편 최민웅을 감싸며 현회장(권해효 분)의 마음을 누그러뜨리려 노력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안세진은 틈만 나면 최민웅을 데리고 현회장을 찾아가, 남편을 LJ그룹의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 술수를 쓰며 현회장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에 예원은 얄미우면서도 어딘가 허술한 면을 보여주며 미워할 수 없는 안세진 캐릭터를 그려냈다. 뿐만 아니라 극 중 남편 최민웅과의 티키타카로 재미를 선사하며 보는 이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했다.

앞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수리남'을 통해 파격적인 캐릭터를 선보인 예원은 '웨딩 임파서블'을 통해 연기 변신을 시도, 향후 전개에서 보여줄 활약에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예원이 출연하는 '웨딩 임파서블'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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