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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토)

'임시 감독' 황선홍‥"처음부터 1순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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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다음 달 월드컵 예선 2연전을 이끌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황선홍 올림픽대표팀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축구협회는 늦어도 5월까지 정식 감독 선임을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손장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3차례 전력강회위원회의 결론은 황선홍 올림픽 대표팀 감독이었습니다.

처음엔 정식 감독을 고려했지만 K리그 현직 감독들이 후보로 거론되면서 팬들의 우려를 져버릴 수 없었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