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7 (수)

여자배구 정관장, 도로공사 꺾고 '봄 배구'에 성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한국도로공사를 꺾고 '봄 배구'에 바짝 더 다가섰습니다.

정관장은 김천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지아가 31점, 메가가 16점을 따내는 활약을 앞세워 한국도로공사를 3대 1로 이겼습니다.

승점 56점으로 3위를 지킨 정관장은 4위 GS칼텍스와 격차를 8점으로 벌리며 플레이오프 직행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3위와 4위 팀이 대결하는 준플레이오프는 승점 차가 3점 이하일 때만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