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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3월 '임시 사령탑'에 황선홍…올림픽팀과 '투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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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관심이 집중됐던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에 올림픽팀 황선홍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황 감독이 이른바 '투잡'을 뛰게 된 건데요. 갈팡질팡 하던 축구협회가 위험 부담이 적지 않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전영민 기자입니다.

<기자>

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는 오늘(27일) 3차 회의를 마친 뒤, 다음 달 태국과 월드컵 예선 2연전을 지휘할 대표팀 임시 사령탑에 올림픽팀 황선홍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