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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황선홍 올림픽 감독, 월드컵 예선 태국과 2연전 사령탑 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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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축구협회가 황선홍 올림픽대표팀 감독을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

황 감독은 다음 달 열리는 태국과의 월드컵 2차 예선 2연전을 지휘하게 됩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축구협회가 선택한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은 황선홍, 23세 이하 대표팀 감독입니다.

다음 달 월드컵 2차 예선까지 황 감독에게 성인 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을 둘 다 맡기는 겁니다.

지난 16일, 클린스만 감독이 경질된 지 11일 만에 내린 전력 강화위원회의 첫 결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