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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화)

번지점프대에 경력 '한 달' 안전요원…"안전고리 걸지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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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26일) 대형 쇼핑몰에서 번지점프를 하던 60대가 숨진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점프대에 있었던 안전요원은 일을 시작한 지 한 달 정도 됐던 걸로 확인됐습니다. 그 직원은 경찰 조사에서 안전고리를 걸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민경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과녁처럼 생긴 넓은 원형 쿠션 주위에 응급처치 기구가 어지럽게 놓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