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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장사의 신' 은현장, 방송 중단 3주 만에 복귀…"가족도 협박받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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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 씨가 유튜브 중단을 선언 3주 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은현장 씨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저로 인해 발생한 논란으로 놀라움과 실망감을 느꼈을
모든 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운을 뗐는데요.

그는 "최근 저에 대해 유포된 허위 사실로 인해 제가 지금까지 피땀 흘려 이룬 성과와
자영업자분들에 대한 진심마저 전부 부정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며
"심지어 가족에 대한 협박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은 씨는 자본금 3,000만 원으로 시작한 치킨 프랜차이즈를 200억 원에 매각한 인물로
유튜브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에게 무료 컨설팅을 하며 유명세를 탔습니다.

하지만 은 씨가 밝힌 치킨 프랜차이즈 매각 금액과 실제 매각 대금 사이에 차이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입니다.
또한 지난해 주가조작 및 배임 혐의로 구속된 원영식 회장의 초록뱀미디어 계열사 중
그가 매각한 브랜드가 속해 있어 주가조작에 연루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 또한 터져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