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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금)

[자막뉴스] '오락가락' 축구협회, 오늘 결론낼까?..."황선홍·박항서 감독 등 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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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비공개로 2차 회의를 연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는 일단 '임시 감독'을 선임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다음 달 태국과의 월드컵 예선을 앞두고 꼼꼼하게 정식 감독을 뽑을만한 시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한 번 실패하고도 급하게 서두른다는 비판에, 태국전을 마치면 다음 경기가 6월 싱가포르전이어서 시간을 충분히 벌 수 있는 점도 고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