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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백종원, 논란의 ‘대파라떼’ 결국 해명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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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이 논란이 된 대파크림감자라떼에 대해 해명했다.

스포츠월드

사진=유튜브 ‘백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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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백종원의 공식 유튜브 채널 ‘백종원’에는 ‘대파와 감자.. 논란의 그 메뉴! 해명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백종원은 먼저 “고객 여러분들께 죄송하다 말씀하고 그리고 불철주야 애써 주시는 아르바이트생 님들 죄송하다는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라며 사과의 말부터 꺼냈다. 그는 “제가 그런 걸 개발하게 됐는데 정말 사과 말씀드리고, 이름도 어렵죠. 대파 크림 감자라떼”라고 화제의 메뉴를 언급했다.

이어 그는 “그것 때문에 욕 많이 먹는다며”라며 왜 해당 메뉴를 개발했는지 해명에 나섰다. 백종원은 “저라고 항상 성공만 하겠나”라면서도 “그런데 사실 맛있다. 대파, 감자 농가 소비를 위해 만들었다”고 식사 대용 메뉴라고 밝혔다.

댓글에서는 “어쩌면 라떼라는 이름으로 내서 주목받게 된거지 누가 말한 것처럼 스프라는 이름으로 냈으면 어그로도 안끌려서 어떤 면에선 실패였을듯”“유투브 찍으신 김에 저 대파크림라뗴 + 소금빵 조합해서 세트로 할인 멕여주시면 매출 많이 올라갈듯...?”“파맛첵스 시즌2”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백종원은 2013년 소유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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