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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인터뷰] '25년 가수 인생' 김범수 "목 상태 악화, 최대 고비…무대 소중함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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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집 타이틀곡 '여행', 고군분투하는 삶 의미"

"목소리 회복에 3년…가수 인생 최대의 고비"

김범수가 생각하는 '김나박이' 타이틀은

■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뉴스룸 / 진행 : 강지영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꾸준히 노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가수 김범수 씨를 <뉴스룸>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10년 만에 정규 앨범 (네 맞아요.) 9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김범수/가수 : 어느덧 시대가 좀 많이 변해서 묵직한 정규 앨범, 피지컬 앨범을 가지고 나온다는 게 용기가 필요한 시대가 사실 됐어요. (맞아요.) 그만큼 신중하게 고민도 많이 하고 했지만 결국에는 제가 활동했던 시절에 그 시절에 어떤 툴과 모습들을 가지고 저는 계속 이어나가고 싶더라고요. 그리고 또 그래야만 또 저를 좋아해 주셨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