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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인터뷰] "전력강화위 2차 회의…'임시 감독도 가능' 변화 기류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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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성 축구 해설위원 출연

"외국인 감독 포함, 가능성 열어놓고 고민하는 분위기"

"3월 월드컵 지역 예선…정식 감독 체제로 가기엔 촉박한 시간"

"감독의 국적보단 우리 축구의 지향점을 먼저 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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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뉴스룸 / 진행 : 강지영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위기에 빠진 가운데 축구협회에서는 새 감독 선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늘(24일) 제2차 회의가 열렸는데요. 관련해서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문성/축구 해설위원 :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