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현악사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이 지난 21일 서울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초동캠퍼스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하고 있다. 왼쪽부터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 비올리스트 김규현, 첼리스트 이원해. 202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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