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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수)

이름 옆에 '학습부진'…초등학교 반 배정 안내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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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종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들에게 보낸 반 배정 안내문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700명 넘는 전교생 이름 옆에 민감한 개인정보가 적혀 있었기 때문인데요.

어쩌다 이런 일이 생긴 건지 TJB 김철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세종의 한 초등학교 학부모 A 씨는 학교에서 배포한 새 학기 학급 배정 안내문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