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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신축 아파트서 주차난…일반 분양자-조합원 갈등,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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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인천에 새로 지은 한 대단지 아파트에서 주차 때문에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일반 분양자와 조합원 간의 갈등까지 이어지고 있다는데요.

그 이유가 뭔지, 노동규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5천50세대 인천 부평구의 한 재개발 아파트 단지입니다.

지난해 11월 입주한 신축 아파트인데, 주민들이 주차난을 호소합니다.

저녁 시간 지하주차장은 이미 만차로 빈 공간이 없고, 지나기도 어렵게 통로에까지 차량들이 늘어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