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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예열 속도 높인 '괴물' 류현진, "개막전 선발 이상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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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 이른 아침 오키나와로 출국한 류현진은 곧바로 한화 훈련에 합류해 불펜피칭까지 소화하는 강행군을 펼쳤습니다.

숨 가쁘게 진행된 계약에 이어 발 빠르게 몸만들기에 나서면서, 다음 달 한화의 개막전에 류현진이 나설지 기대가 커집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어둠이 걷히지도 않은 이른 새벽 공항에 도착한 류현진.

오키나와로 넘어가자마자 훈련에 나서겠다고 의욕을 불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