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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K리그, 축구협회 장난감 아냐" 홍명보 차출설에 팬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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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축구협회는 내일(24일) 대표팀 감독 후보를 추리고 본격적으로 선임 작업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K리그 팬들이 협회 앞에서 하루 종일 '트럭 시위'를 벌였습니다.

그 이유를 홍지용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오늘 대한축구협회 앞에서는 온종일 트럭 시위가 열렸습니다.

감독을 추천하는 전력강화위원회에서 나온 이 발언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습니다.

[정해성/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 (지난 21일) : (K리그) 클럽팀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이 된다면, 그 클럽에 저희들이 직접 찾아가서 도움을 요청해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