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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개막전 선발 가능"‥"국가대표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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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류현진 선수가 오늘 전지훈련에 합류해 12년 만에 한화 유니폼을 입고 공을 던졌습니다.

개막전 등판 의지는 물론 국가대표팀에 대한 꿈까지 밝혔습니다.

오키나와 현지에서 이명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오늘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한 류현진은 한화와 계약 후 처음 취재진 앞에 섰습니다.

[류현진/한화]
"제가 야구를 그만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 많은 응원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번 더 대표팀에 가서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로서 경기해 보고 싶습니다."